
26.04.03 (수정됨)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지금 온라인 MD로 일하고 있습니다.
전 직장에서 1년 2개월간 근무했고 현재 직장으로 이직한지 약 5일째입니다.
근데 첫날부터 쎄함을 느꼈버렸고 바로 런각칠라고 다른 직장을 알아보다가 면접일자까지 잡혀버렸네요.
궁금한게 아직 이직한 직장에서는 계약서를 쓰거나 계좌사본을 주진 않았습니다.
입사하고 2틀째쯤 상무님이랑 간단하게 얘기하다가 수습어쩌고 하시긴 하셨는데 만약 면접이 좋은 결과를 보여서 합격하게 된다면 걍 바로 퇴사하겠다고 말씀드려도 괜찮을까요?
이런 일이 처음이라 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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